2008년 08월 05일
신속!!!애니 및 최근근황 잡설
휴....이제는 조금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기는 할 것 같습니다만, 일단 1주일 동안 밀린 것들이 많아서 간추려서 요약합니다-ㅁ-
1. DROP.
스트라이크 윗치스는 정신적 데미지 등의 이유로 감상목록에서 드랍했습니다-0-;;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은 너무 지루해서-ㅁ-;;1기보다도 여러모로 부족함이 느껴져서 드랍했습니다;;
2.코드기어스 17화(네타와 스크롤로 인해 가림;)
3.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4화(스크롤 압박으로 인해 접기)
4.마크로스 프론티어 17화, 「굿바이 시스터」(역시 네타와 스크롤로 인해...)
5. 수호케릭터 43화(스크롤로 인해 가림)
6.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5화
흥미로운 것은 일련의 사건이 1기의 레조, 2기의 피브리조와도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는 것. 사실 레조 생존설보다는 다른 누군가가 레조의 봉인을 이어받았다(혹은 애초부터 레조가 누군가의 꼭두각시였다)는 추측이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어쨋든, 슬슬 발동이 걸리기 시작한 슬레이어즈인 만큼, 기대를 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7. 절대가련 칠드런(스크롤 압박 땜시 또 가림)
8. 니코인 이 놈들....(스크롤로 인해 가림)
9. 최모토 하니, 지못미 토모요ㅠㅠ
역시 후지바야시 료의 벽은 높았습니다.ㅠㅠ
그런데, 여기서 봐야 할 것은, 토모요와 사쿠라의 표를 합치면 1601표인데, 이 수치는 같은 날 21조에서 스코어 어택을 올린 샤나의 1569표보다도, 그리고 그 다음날 기록이 갱신되어 현대 최대 득표수인 카츠라 히나기쿠의 1571표보다도 높은 수치입니다(......)
역시 레전드의 힘은 무시무시합니다(......)
뭐....토모요의 희생은 아쉽지만, 사쿠라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삼는 토모요이니만큼(아니, 그 토모요 아닌 것 같은데-ㅁ-) 사쿠라가 진출하기만 하면 좋은 것이겠죠.
10.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달리 쓸 것들이 많아서 이리 대충 마무리에 끄적입니다.
모 회사에 출근하면서 1개월 동안 일했던 인턴 생활이 끝을 맺었습니다+_+
사실 마지막 출근은 이미 금요일이였는데, 여러가지로 피곤하고 쉬기도 해야 하고 해서 포스팅을 보류했습니다.
완전히 재충전되어 제 페이스대로 활동을 하려면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적어도 이것으로 어느 정도 제 오덕질(......)에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겠죠.
월급은 애들 과외시키는 것에 비하면 적다고 하던데(과외가 돈벌이가 잘 된다고 하더군요;;), 경험면에서는 정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 한 달이였습니다. 회사일 돌아가는 모습도 배웠고, 무엇보다도 아이디어라는 게 그냥 무조건 되는 게 아니라 상업적인 면 등 여러 어른들의 사정(......)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들도 배웠습니다. 각종 자료를 모으고 리서치 등을 주로 하는 일을 맡은 덕에, 기술적인 면으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아, 대학 졸업하고 정식 취직하라는 말까지 들었음ㅋ
개인적인 정보관리 덕에 회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밝혀도 이 블로그에 그 회사분들이 들어올 리 만무하지만=ㅁ=) 회사와 팀의 모두에게 정말로 감사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여러가지로 가르쳐주시고 도움도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저도 여러가지 일을 하기는 했는데 제대로 도움이 되었을지는;;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1. DROP.
스트라이크 윗치스는 정신적 데미지 등의 이유로 감상목록에서 드랍했습니다-0-;;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은 너무 지루해서-ㅁ-;;1기보다도 여러모로 부족함이 느껴져서 드랍했습니다;;
2.코드기어스 17화(네타와 스크롤로 인해 가림;)
3.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4화(스크롤 압박으로 인해 접기)
4.마크로스 프론티어 17화, 「굿바이 시스터」(역시 네타와 스크롤로 인해...)
5. 수호케릭터 43화(스크롤로 인해 가림)
6.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5화

아아....실로 오랜만에 들어서 이제는 그립기까지 한 저 대사(......)
여태 너무 느긋이 끌어서 비판을 받은 것과 달리, 이제 제로스의 등장, 포코타의 정체 등등 슬슬 떡밥이 놓이게 되었습니다.흥미로운 것은 일련의 사건이 1기의 레조, 2기의 피브리조와도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는 것. 사실 레조 생존설보다는 다른 누군가가 레조의 봉인을 이어받았다(혹은 애초부터 레조가 누군가의 꼭두각시였다)는 추측이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어쨋든, 슬슬 발동이 걸리기 시작한 슬레이어즈인 만큼, 기대를 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7. 절대가련 칠드런(스크롤 압박 땜시 또 가림)
8. 니코인 이 놈들....(스크롤로 인해 가림)
9. 최모토 하니, 지못미 토모요ㅠㅠ
1
132
츠바사 Tokyo Revelations
1261 (39%)
2
129
클라나드
781 (24.1%)
3
131
츠바사 Tokyo Revelations
347 (10.7%)
역시 후지바야시 료의 벽은 높았습니다.ㅠㅠ
그런데, 여기서 봐야 할 것은, 토모요와 사쿠라의 표를 합치면 1601표인데, 이 수치는 같은 날 21조에서 스코어 어택을 올린 샤나의 1569표보다도, 그리고 그 다음날 기록이 갱신되어 현대 최대 득표수인 카츠라 히나기쿠의 1571표보다도 높은 수치입니다(......)
역시 레전드의 힘은 무시무시합니다(......)
뭐....토모요의 희생은 아쉽지만, 사쿠라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삼는 토모요이니만큼(아니, 그 토모요 아닌 것 같은데-ㅁ-) 사쿠라가 진출하기만 하면 좋은 것이겠죠.
10.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달리 쓸 것들이 많아서 이리 대충 마무리에 끄적입니다.
모 회사에 출근하면서 1개월 동안 일했던 인턴 생활이 끝을 맺었습니다+_+
사실 마지막 출근은 이미 금요일이였는데, 여러가지로 피곤하고 쉬기도 해야 하고 해서 포스팅을 보류했습니다.
완전히 재충전되어 제 페이스대로 활동을 하려면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적어도 이것으로 어느 정도 제 오덕질(......)에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겠죠.
월급은 애들 과외시키는 것에 비하면 적다고 하던데(과외가 돈벌이가 잘 된다고 하더군요;;), 경험면에서는 정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 한 달이였습니다. 회사일 돌아가는 모습도 배웠고, 무엇보다도 아이디어라는 게 그냥 무조건 되는 게 아니라 상업적인 면 등 여러 어른들의 사정(......)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들도 배웠습니다. 각종 자료를 모으고 리서치 등을 주로 하는 일을 맡은 덕에, 기술적인 면으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아, 대학 졸업하고 정식 취직하라는 말까지 들었음ㅋ
개인적인 정보관리 덕에 회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밝혀도 이 블로그에 그 회사분들이 들어올 리 만무하지만=ㅁ=) 회사와 팀의 모두에게 정말로 감사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여러가지로 가르쳐주시고 도움도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저도 여러가지 일을 하기는 했는데 제대로 도움이 되었을지는;;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by | 2008/08/05 03:20 | Animate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러고 있는 나도 막장이지만..... =ㅅ=?
주제가 사용은 문제 없는 듯 합니다.